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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5 (장애로 볼것인가 도전으로 볼것인가!!)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16 22:13 |

장애로 볼것인가 도전으로 볼것인가

 

도파민(비슷한 화학물질로 엔돌핀이 있습니다.) - 신경전달물질로 기쁘거나 쾌감을 얻을 때 대량으로 나오는 화학물질

  도파민이 나오게 하는 방법

1. 적당한 운동
2. 담배,마약등 약물중독
3. 성취감(어려운 상황을 해결했을 때)
4. 맛있는 것을 먹을 때
5.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6. 어떤것에 중독 되었을 때
7. 기부(남을 도와주었을 때)

도파민은 중독성이 있어 자꾸 이 물질을 얻으려고 다시 반복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수동적으로 도파민 만드는 방법

1. 이미지 메이킹 (어떠한 결과를 이미지화 하여 마인드컨트롤로 동기부여후 성취감을 맛본다)
2. 명상 ( 마음을 가라앉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마인드컨트롤)
3. 새로운 자극( 도전,추구,정열)

 

코티솔 - 신경전달물질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화학물질

코티솔이 나오면 나타나는 증상

1. 소화불량
2. 복통
3. 혈압상승
4. 신경성 위염
5. 과민성대장증후군
6. 설사
7. 위액과다분비
8. 당뇨
9. 두통

심해지면

1. 우울증
2. 조울증
3. 자살
4. 폭력적으로 변한다
5. 뇌손상을 가져온다. 
6. 건망증

코티솔을 수동적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

1.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2.나는 무엇을 해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3.행복은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 이다.
4.나의 환경을 저주한다.
5.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6.희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7.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지만 나는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마인드컨트롤 한다.


 

나에게 맞는것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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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고 싶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일까요?

--> 괴찾사 생각 엿보기 2011/05/14 23:45 |

나는 무엇을 하고 싶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일까요?


조대성(35)

약력

1.     중학교때 음악에 관심을 가지다

2.     고등학교 1학년때 음악을 하겠다고 결심

3.     서울대 작곡과 이론전공 합격

4.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고 방황시작

5.     2002년말 영상프로덕션에 입사

6.     2004 7아트센터 나비에서 영상과 사진으로 촬영해 기록하는 일을 함

7.     2005년 정사원으로 됨

8.     2009년 팀장승진

9.     어느날 갑자기 ‘나를 자유롭지 않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 삶을 방해 요소들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편하게 살아가려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10.   자신에게 철학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낌

11.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책을 찾아 읽었고 방해하는 요소를 찾아 하나씩 버리는 연습을 함.

12.   식습관을 개선을 실천하면서 직업을 그만둬야겠다는 결심을 함

13.   농사를 짓기로 마음먹고 유기농 농사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자고 결심

14.   2009년 여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를 찾아가 농사에 필요한 기술 및 철학을 배우겠다고 결심

 


이상은 조대성씨라는 서울대 엘리트가 귀농을 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약력으로 줄여보았습니다
.

음악이 너무 하고싶어 음악을 택하였지만 결국 자신의 정체성에서 갈증을 느끼며 봉사하는 일을 찾아서 만족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떤 마을에 매일 강에서 낚시만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그 친구는 돈버는 재주가 있어 성공하여 마을에 돌아와 낚시만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네는 왜 맨날 여기서 낚시만 하고 있는가? 돈은 언제 벌것인가!”


낚시만 하는 친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자네는 왜 매일 그렇게 돈을 벌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그거야 돈이 있어야 나중에 노후에 여생을 편이 보낼수 있지 않은가..”


낚시만 하는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

나는 그것을 미리 하는 것 뿐이라네..”

 

물론 단편적인 얘기며 보편성이 부족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결과에 따라 중간의 내용의 질이  달라질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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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4 (절실한 몰입)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12 23:31 |

허허당 스님은 선화를 그리시는 분입니다.


그의 선화는 1억에 팔릴 정도로 뛰어난 그림이라고 하지만 정작 이분은 그림을 배운적이 없다고 합니다.

지리산 벽송사에서 한 스님이 글을 쓰기 위해 먹을 갈아놓은 것을 보고 붓을 잡고 휙 그려본 것이 이분이 그림을 처음 그린것이었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말합니다.

"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하면 그런 기술이 오게 된다"

그림 그리는 것을 수행으로 삼고 있는 허허당 스님은

백만동자 즉 동자승을 백만명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자승을 한명 그릴 때 마다 염불을 외며 염주알을 하나씩 굴리는 것입니다.

천알 염주를 천번 돌리는데 1년 걸렸다고 하는데 이 수행이 너무 즐거워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건빵봉지를 뜯어 방바닥에 촤악하고 던져놓고 그것을 하나씩 줏어 먹으며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의 집안은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평소 철학책을 많이 본 그는 자기 존재에 대한 의문 을 품고 부처가 그랬듯이 18살 때 출가를 결심하고 해인사로 가게 됩니다.


학교 공부는 시시하다고 생각하며  먼가 죽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었는데 불교 경전을 보던중

부처가 처자식을 버리고 자기를 찾아 나선 것을 생각하고 부처가 멋있는 사나이로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죽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

나고 죽는 것조차 없다. 우리가 그렇게 이름을 부여할 뿐이다."

자신 내면과의 정직한 대화만큼 훌륭한 도반은 없다.

부처님은 외롭지 않았을까,
엄청나게 외로웠을 것이다.
고독하지 않았을까,
엄청나게 고독했을 것이다.

깨달았다고 해서 외롭고 고독하고 슬픔이 없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런 깊은 슬픔 속에서 자비와 사랑이 나온다. 존재에 대한 슬픔이 없이는 깨달음이 나오지 않는다.

 

허허당 스님 홈페이지: http://www.buddhapia.com/

허허당 스님 저서 구경하기





다리가 불구가 된 환자가 있었습니다.
10년이 넘도록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었던 환자가 어느 따뜻한 봄날 창가에서 햇빛을 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창문 너머로 꼬마 아이가 '깡총깡총'  뛰어 가고 있었습니다.
순간 이 환자는 "아... 나도 저렇게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뛰어다녀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순간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설수 있었다고 합니다.


"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하면 그런 기술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허허당 스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버는것에 있어서도,
행복하게 되는것에 있어서도,
건강하게 되는 것에 있어서도...

누가 더 '몰입' 할 수 있느냐에 따라
누가 더 '절실' 하냐에 따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카이스트 자살사건...
지식은 결코 마음을 윤택하게 해줄수 없습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반성이 없다면 지식은 그냥 '학습'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니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으로 결국 자살을 택한 카이스트들 처럼...

'지혜'
는 학습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를 통하여 Give & Take !
고통을 하나 주고 지혜를 하나 얻을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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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씨 심기 운동에 동참하기

--> 괴찾사 생각 엿보기 2011/05/10 01:15 |

1. 아사세왕




옛날 인도의 빈바사라왕이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빈바사라왕은 대를 이을 아들이 없어 점쟁이에게 부인(위제희 부인)의 점을 보게 했더니, 점쟁이 왈,
"산속에 한사람의 도인(道人)이 있습니다. 그 도인이 죽으면 부인의 태내에 들어가 후에 아들로 태어날 것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빈바사라왕은 빨리 태자가 갖고 싶어서 '도인을 빨리 죽게 할 수 없을까" 생각하였고 결국 도인을 죽였습니다.
얼마후 부인은 임신을 하였고, 왕은 또 다른 점쟁이에게 점을 보았는데 점쟁이는  " 남자가 태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아들은 당신을 죽이는 당신의 원수가 될것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왕은 그 아이의 성장을 두려워 하여 부인과 상의한 끝에 아들을 죽이기로 하여 아들을 땅에 던져버렸지만 그 아이는 죽지 않고 손가락만 부러졌습니다.
왕은 아들을 죽이는 것을 포기하고 결국 태자로 삼았는데 이 태자가 후에 부처를 해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던 악인 '제바달다'와 결탁한 '아사세왕'이라는 악왕이 됩니다.
빈바사라왕은 도인을 죽인 것을 깊이 반성하고 석존에게 귀의하게 되지만 시간이 흘러 '아사세태자'는 결국 아버지가 자기를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제바달다의 이간질로 알게 되고 결국 아버지를 귀양보내 죽게 합니다.





2. 제바달다

제바달다는 불교역사상 부처를 호시탐탐 죽이려 들었던 악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세에 제바달다는 석존의 스승이었답니다.
'아사선인'이라는 선인으로서 그 당시 석존은  그 나라의 왕으로 태어나 아사선인의 법을 배우기 위하여 왕위를 버리고 천년간 땔나무를 하고 열매를 채집하며, 물을 긷고 결국 성불하게 됩니다.
즉 제바달다는 과거의 부처님의 스승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세에는 부처가 태어나고 스승은 악인으로 태어나 부처의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인연을 믿으시나요....
불교에서는 인연을 이야기 하지요..  하지만 그 인연을 알았다고 해도 머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인연속에서 우리들은 자신도 모르게 "씨"를 심고 있습니다.
좋은씨를 심을때도 있고, 나쁜씨를 심을때도 있겠지요...
씨는 시간이 지나면 싹이 트고 열매를 맺는것은 자연의 이치이지요..

설사 "인연"을 믿지 않는 분이 있더라도, "선행"을 베풀면 기분도 좋아지고 실제 '생명'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내주위에 모든 사람들은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계속 비슷한 '생명' 끼리 만나는 것이지요..
가족, 친구, 연인, 직장동료, 상사 등등
전부 나의 스승이었고 부모였다고 생각해볼까요...




자꾸 자꾸 좋은 씨를 심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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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 괴찾사 생각 엿보기 2011/05/07 00:09 |

과연 나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1. 옛날 조선시대의 어떤 마을의 최고 갑부인 최대감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최대감에겐 외아들이 있었는데 그 외아들이 결혼을 할 시기가 다가왔고 장차 나의 부인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호기심에 고을에서 제일 유명한 점쟁이에게 찾아가 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점쟁이는 이렇게 말햇습니다.

문을 잠깐 열어보시지요..”

도령은 점쟁이의 방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방문을 열자 앞에 다리밑 개천에 거지 계집애가 움막 앞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저 계집아이가 도령님의 장차 부인이 될 것이옵니다.”

도령은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점쟁이의 문을 걷어차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곰곰이 생각하였습니다.

저 점쟁이는 이 고을에서 가장 유명하기로 소문난 점쟁이가 아닌가! ”

저 말이 사실이면 어떡하지...”

그리고 어두운 밤이 되자 활과 화살을 준비하여 다리 밑에 가서 활로 계집아이를 쏘아 죽여버렸습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혼례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어여쁜 신부를 맞이한 도령은 첫날밤을 맞이하게 되고 호롱불 밑에서 연지 곤지를 띄다가 신부의 눈밑의 상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게 어떤 상처인지를 물어보게 되고 부인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됩니다.

십년전 이 마을 사또가 부임하시면서 마을 다리를 건너는 순간 이마에 화살을 맞고 피를 흘리는 저를 발견하고 치료해 주었습니다.

또한 사또께서는 자식이 없어 저를 수양딸로 삼으셨습니다.“



 

2. 화색비구니 이야기

화색비구니 라는 불교의 인물이 출가하게된 동기가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출가전 시집을 가게된 이 화색비구니가 출산이 가까울 무렵

그런데 남편의 행동이 이상하였습니다. 밤마다 시어머니 방으로 건너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시어머니와 密通(밀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에 너무 충격을 받고 화색비구니는 딸을 버리고 가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남편을 얻고 행복하게 살게될 즈음,, 남편이 후처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데리고 온 후처는 바로 자기가 버리고 간 딸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화색비구니는 결국 출가를 결심하게 됩니다.



 

이 두가지의 이야기는 흔히 얘기하는 팔자 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조심해서 운전해도 뒤에서 와서 박는데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고 장독대에 숨어도, 산속에 숨어도 피할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이 운명이라는게 있다면 과연 피할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의 마음은 화가와 같다고 합니다. 마음에서 그리는 대로 오감으로 느끼는 것이죠.

떨어지는 낙엽을 보더라도 그것을 보는 각각의 사람의 느낌은 다 다릅니다.


어떠한 마음으로 받아들일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지 어떻게 해결할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면 결국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똑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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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3 (모글리 현상)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04 16:51 |
" 모글리 현상" 환경에 지배당할 것인가,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생명이 태어나는 방법은 4가지 입니다.

 

1. 태생 (胎生)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자궁을 통해 태어나는 방법이다)

2. 난생 (卵生) (알을 통하여 태어나는 방법이다)

3. 습생 (濕生) (습지에서 태어나는 방법이다)

4. 화생 (化生) (홀연히 태어난다)

 

불교에선  십이인연(十二因蓮)을 이야기 하여 쉽게 이야기 하면 본능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합니다.

이 본능을 지배했던 사람이 부처(석가모니)이며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성인(공자,노자,안회)들도 이 본능을 벗어나진 못했습니다.

 

아기가 자궁을 나오면 뜨거운 불에 덴것같은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고 하는데

자기가 자랐던 자궁속의 환경과 엄청나게 틀리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점점 익숙하게 되고
학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촉각을 이용하여 모든것을 느낀다고 하지요. 그래서 애기들이 손가락을 자꾸 빠는 것이랍니다.

개가 후각을 통하여 모든것을 인식하듯이 ...

 

그다음 눈과 귀를 이용하여 학습을 진행하게 되며 그리고 주변 환경을 인식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자아가 형성되기 시작하면(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 때) 이성에 눈뜨기 시작합니다.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며 남자는 자손을 퍼뜨리기 위하여 유전적으로 자기에게 부족한 DNA를 보완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찾게 되며  여자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불교의 業(업)이라는 것이 대입되게 되면 이야기는 또 틀려지지만 본능적으로 서로 부족한 DNA를 보완하기 위하여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상대방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다음 본인이 가지고 싶은 욕망을 채우고 싶어합니다. 물질적이건 ,정신적이건 ....

그리고 그것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며

 

이것이 일반적으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하는 행동입니다.

 

소위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사람들입니다.


 

<모글리 현상>

 

모글리 현상은 동화 '정글북' 이야기처럼 현실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길러진 아이들이 동물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말하며 아이들은 야생 아이들이라고 불립니다.

1920 이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80여명의 야생아이들이 소개됐다. 1920 인도 숲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2세와 7세의 여자아이들이 발견됐다. 인간들은 아이에게 각각 아말라와 카말라라는 이름 지어주고 인간생활에 적응하도록 교육했다.

하지만 몸만 사람인 아말라와 카말라는 늑대처럼 헹동하며 어두운 곳으로 숨고 날고기를 입으로 뜯어먹고 사람이 다가가면 격한 거부반응을 보였다. 구출 1 동생 아말라가 죽고 이후 1 반만에 카말라는 직립, 유아 수준정도의 언어 구사 있게 됐다.

또한 2088 3 러시아에서 새집 안에 새와 갇힌 소년 반야 라딘이 발견됐다. 경찰이 소년을 구출하려고 하자 새처럼 손을 쪼고 날개짓을 하듯 행동했다. 소년의 어머니 미혼모 아이를 낳고 세상에 알릴 없어 새장에 가둬 키웠던 .

이들을 구출해서 인간의 사회에 적을시키려 했지만 대부분 죽었다고 한다.




결국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야기죠.
이러한 학습에서 생겨난 고정관념은 사람의 잠재성을 잠재우기 충분하며 그것에 길들여지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사람은 본인의 뇌를 1%로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했던가...이것을 100% 사용했던 사람이 부처라고 합니다.

학습에 의해 길들여진 우리가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려면 "본인"에 대한 자각을 해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잊고 본능대로 산다는 것은 나를 모독하는 행위이며 삶에 대한 대단한 모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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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타카코 2011/05/06 21: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라 ... 오글리 현상이라 제가 요즘 옥스포드 감옥실험 관련글을 보고
    아직 청소년이지만 색다른 관점을 갖게되었어요.IT쪽에만 관심이있다가
    요즘엔 이런것도 관심이 가는군요~

  2. Favicon of http://www.nirvana.pe.kr BlogIcon 괴찾사 2011/05/06 2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세상은 정서에 너무 매말라 있으니 아직 사회에 나가시기 전에 "인간의 내면"에도 관심 기울여 주세요.. 그게 사회에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답니다.

믿는대로 경험한다 2 (고정관념 깨기)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4/30 23:36 |

 

송경태씨(50)

1급 시각장애인.

22살때 수류탄 사고로 두 눈을 잃었습니다.

장애인으로선 최초로  사막 마라톤 그랜드 슬램 250km를 6박 7일 동안 달려 완주.

 

 

 

섭씨 50도가 넘는 사막에서 250km를 달리는 것을 그는 미친짓이라고 말합니다.

더구나 대회 참가비 3천달러를 내고 달리다 죽어도 추최측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생명각서"까지 쓰고...

그런데 왜 달렸을까?

 

앞의 도우미 선수의 배낭에 달린 1m 가량 되는 줄을 잡고 달렸다고 ....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안보이는게 축복이었어요"

" 다른 레이서 들은 보이는것들로 인해 좌절해요"

 

망망대해처럼 가도가도 끝도 없는 길..

 

" 사막의 회오리 바람은 나에게 천상의 오케스트라가 되고 발에 밟히는 모래언덕에 오르는 길은 무대에 서는 기분이었죠"

 

"그다음부터는 중독(中毒)이 돼서 갔어요. 사막은 묘한 매력이 있어요.

야생(野生)의 세계로 사람을 던져 놓지요.

외국선수 중에는 대기업 CEO들이 많아요.

여기서는 돈도 휴대폰도 필요 없어요.

똑같이 6박7일간 원초적인 인간이 되죠.

문명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비우죠.

비워야 채워진다는 겁니다. 극한적 상황에서 성찰과 창의성을 얻는다고 해요."

"대부분 '포기냐 강행이냐' 갈등은 마라톤 첫날에 옵니다. 포기하는 순간 입속이 쩍쩍 갈라지는 갈증, 탈진, 다리 통증은 끝나죠. 하지만 계속 강행을 하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돼요."


"그 고통이란 게…고통이 없으면 인생의 맛이 없어요.

제 두 다리한테는 미안하지만, 통증을 이겨내고 결승점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에 미치는 거죠.

사막에서는 첫날과 둘째날만 잘 극복하면 끝까지 가게 됩니다."

 

 


 

 

 

이 사람이 실명이 되지 않았다면....

사막의 바람이 오케스트라가 되고,  모래언덕에 서는것이 무대위에 서는 기분을 느낄수 있었을까요..

눈이 보이는 레이서들은 오히려 보이는게 고통이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사막을 보는 것만으로도 질려버릴테니까...

 

이러한 상황에선 오히려 눈이 방해가 될뿐입니다..

 

우리의 오감은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맡고 귀로 듣고 촉각으로 느끼며 나아가서는 육감으로 본능적으로 느끼죠...

이러한 외부감각기관을 이용한 전기자극으로 인하여 마음에 相(상) 을 나타내며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볼까요..

어떠한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보는것이, 듣는것이, 냄새맡는것이, 느끼는것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을 송경태씨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감각기관이 없는편이 더 나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즉 .. 자기가 마음먹는대로 느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강행을 하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돼요."

 

마음먹는다면 그 결의를 무너뜨리는 일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계속 강행하려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합니다.


비워야 채워진다는 겁니다. 극한적 상황에서 성찰과 창의성을 얻는다고 해요."

고정관념을 깨지 않으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수 없습니다. 극도의 고통속에서 사물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그 희열이 중독성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자꾸 하게 되는 것이다.

 

그걸 아는 송경태씨는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그 고통이란 게…고통이 없으면 인생의 맛이 없어요.

밑의 책은 그의 저서 입니다...

 

"신의 숨결 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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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미리 겁먹지 말자)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4/26 18:20 |

한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 날짜가 다가와 사형수는 단두대로 향했다.

사형수의 눈앞에는 사형을 하기 위한 단두대가 있었다.

사형수는 "이제 나는 죽겠지..."

하고 모든 것을 체념했다.


 




사형수의 목은 단두대에 올려졌다.

모든것을 체념한 사형수,,,

등에는 식은땀이 흘렀다.

여지껏 살아왔던 순간들이 파노라마 처럼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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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물방울이 한방울 똑!! 하고  사형수의 목덜미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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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형수는 단두대가 떨어진것으로 느끼고 숨을 거두었다.







자기가 죽을것이라고 미리 생각했던 사형수..

그는 물방울이 아닌 다른것이 떨어졌더라도 죽었을 것이다.

이미 죽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음은 그런 힘이 있다.

믿는다는 의지는 의외로 굉장히 강한 것이다.

그 강한 마음에 의해서 눈,코,귀,입,몸 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람의 마음은 원래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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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초상화

--> 괴찾사 생각 엿보기 2011/04/26 18:08 |

어느 나라에 한 임금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임금님은 왼쪽 눈에 흉측한 흉터가 있었습니다.
그 임금님은 자신의 초상화를 잘 그린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화가가 도착했습니다. 

그는 임금님의 모습을, 왼쪽 눈의 흉측한 흉터를 아주 열심히 사실적으로 그려 임금님께 보여드렸습니다.

임금님은 그 그림을 보고 불같이 화를 내셨습니다.

"이게 무슨 그림이냐? 내가 이렇게 못생겼단 말이냐?"

첫 번째 화가가 쫓겨난 후 며칠이 지나 두 번째 화가가 찾아왔습니다.

두 번째 화가는 임금님의 모습을 아주 열심히 그렸습니다.

그 화가는 임금님의 칭찬과 상을 받으려고 흉터를 그리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화가의 그림을 보는 신하들은 임금님이 분명 이 두 번째 화가에게 상을 줄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임금님은 오히려 첫 번째 화가에게 했던 것보다 더 심하게 화를 내며

"너는 거짓말쟁이로구나."

하고 쫓아내었습니다.

세번째 화가가 왔습니다.

그 화가 역시 임금님께 그림을 보여드렸습니다. 임금님은 그 화가의 그림을 보고 흡족해하셨습니다.

"오 너는 나의 모습을 아주 잘 그렸구나. 너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

그 화가는 임금님의 오른쪽 옆모습을 그렸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까?

우리가 가장 잘 하는 것은 상대방의 한쪽면을 보는 것이다.

거울의 뒷면을 보고 거울의 모습을 상상한다. 하지만 거울의 앞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물을 볼때 항상 양면이 있다는 것과 행복이 있으면 불행이 있고 ,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괴롭다고 해서 괴로움이 계속 되는 것이 아니며, 행복하다고 해서 그 행복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며, 절망이 있으면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의 감정이 계속 되어질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말자.

시간이 지나면 배가 고프고, 시간이 지나면 잠을 청하게 되어 있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인생의 기회는 반드시 찾아 올것이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항상 공존하며 어느 한쪽의 감정이 나오면 다른 감정은 잠시 숨어 있는 것일뿐...

하나의 감정이 계속 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그 속에서 희망이라는 것을 찾을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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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절망 사이에서 감정 유지하기

--> 괴찾사 생각 엿보기 2011/04/26 17:58 |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여기서 먼저 행복의 정의를 짓고 싶다.

행복하다는건 어떨때 느끼는 감정일까?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었을때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행복하다고 한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우리는 " 슬프다. 불행하다" 고 한다.






여기서 나는 묻고 싶다.

 

물질적인 것은 영원하지 않다. 얻었다가도 없어질수 있고 가졌다가도 잃어버릴 수 있다.

영원히 가질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쁨이 오면 슬픔이 오고 슬픔이 왔다가 기쁨이 오고 괴로움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가장 행복한 행복지수를 10이라고 가정해 보고, 가장 슬픈것을 1이라고 가정해 보았을 때, 중간에 2,3,4,5,6,7,8,9 가 있을 것이다.

 

1의 슬픔이 오거나 10의 기쁨이 온다면 우리는 감정동요를 쉽게 일으킨다.

1의 슬픔이 왔을 때 슬퍼하지 않을수 있다면, 10의 기쁨이 왔을때도 기뻐하지 않을수 있다.

항상 5정도의 감정을 유지시킬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성인' 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물질적인 것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포함된다.

우리의 인생은 줄타기와 마찬가지이다. 줄위에서 갸우뚱 갸우뚱 하면서 중심을 잘 유지해야만 행복감을 계속 맛볼수 있다.

1이 되거나 10이 되어 그 감정에 충실하다보면 감정이 "역전" 되어 버리면 줄위에서 떨어져 다시 줄을 타야하는 수고를 겪어야 한다.





무인도에 내가 표류한다면,,

그곳엔 나 이외에 아무도 없다고 한다면.. 나는 항상 5정도의 감정을 유지할수 있다. 죽을때까지..

즉... 나의 감정은 내가 조절할수 없는 것이다..  누군가에 의하여, 어떤것에 의하여 조정되어지는 것이다.

내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것은 .. "참는것" 뿐이다. 하지만 이또한 시간이 지나 누적되면 "폭팔" 한다.

즉 상대적 행복이란 것은... 내가 조절되어지는 것이며,

절대적 행복이란 것은... 내가 스스로 조절하는 것이다.

 

항상 5정도의 감정을 유지할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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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kguide.com/after-register/basic-mail/first-mail/ BlogIcon 出会い系でのファーストメール方法 2011/06/15 1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로 서두에 보여드린 이미지는 디자인로그의 포토샵 강좌 게시물을 운영 중인 페이스북 'Design' 페이지로 공유한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링크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겁니다. 여러분도 페이스북 '코멘트(commets)' 소셜 플러그인을 완벽하게 설치하셔서 많은 페이스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