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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5 (장애로 볼것인가 도전으로 볼것인가!!)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16 22:13 |

장애로 볼것인가 도전으로 볼것인가

 

도파민(비슷한 화학물질로 엔돌핀이 있습니다.) - 신경전달물질로 기쁘거나 쾌감을 얻을 때 대량으로 나오는 화학물질

  도파민이 나오게 하는 방법

1. 적당한 운동
2. 담배,마약등 약물중독
3. 성취감(어려운 상황을 해결했을 때)
4. 맛있는 것을 먹을 때
5.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6. 어떤것에 중독 되었을 때
7. 기부(남을 도와주었을 때)

도파민은 중독성이 있어 자꾸 이 물질을 얻으려고 다시 반복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수동적으로 도파민 만드는 방법

1. 이미지 메이킹 (어떠한 결과를 이미지화 하여 마인드컨트롤로 동기부여후 성취감을 맛본다)
2. 명상 ( 마음을 가라앉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마인드컨트롤)
3. 새로운 자극( 도전,추구,정열)

 

코티솔 - 신경전달물질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화학물질

코티솔이 나오면 나타나는 증상

1. 소화불량
2. 복통
3. 혈압상승
4. 신경성 위염
5. 과민성대장증후군
6. 설사
7. 위액과다분비
8. 당뇨
9. 두통

심해지면

1. 우울증
2. 조울증
3. 자살
4. 폭력적으로 변한다
5. 뇌손상을 가져온다. 
6. 건망증

코티솔을 수동적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

1.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2.나는 무엇을 해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3.행복은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 이다.
4.나의 환경을 저주한다.
5.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6.희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7.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지만 나는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마인드컨트롤 한다.


 

나에게 맞는것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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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4 (절실한 몰입)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12 23:31 |

허허당 스님은 선화를 그리시는 분입니다.


그의 선화는 1억에 팔릴 정도로 뛰어난 그림이라고 하지만 정작 이분은 그림을 배운적이 없다고 합니다.

지리산 벽송사에서 한 스님이 글을 쓰기 위해 먹을 갈아놓은 것을 보고 붓을 잡고 휙 그려본 것이 이분이 그림을 처음 그린것이었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말합니다.

"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하면 그런 기술이 오게 된다"

그림 그리는 것을 수행으로 삼고 있는 허허당 스님은

백만동자 즉 동자승을 백만명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자승을 한명 그릴 때 마다 염불을 외며 염주알을 하나씩 굴리는 것입니다.

천알 염주를 천번 돌리는데 1년 걸렸다고 하는데 이 수행이 너무 즐거워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건빵봉지를 뜯어 방바닥에 촤악하고 던져놓고 그것을 하나씩 줏어 먹으며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의 집안은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평소 철학책을 많이 본 그는 자기 존재에 대한 의문 을 품고 부처가 그랬듯이 18살 때 출가를 결심하고 해인사로 가게 됩니다.


학교 공부는 시시하다고 생각하며  먼가 죽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었는데 불교 경전을 보던중

부처가 처자식을 버리고 자기를 찾아 나선 것을 생각하고 부처가 멋있는 사나이로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죽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

나고 죽는 것조차 없다. 우리가 그렇게 이름을 부여할 뿐이다."

자신 내면과의 정직한 대화만큼 훌륭한 도반은 없다.

부처님은 외롭지 않았을까,
엄청나게 외로웠을 것이다.
고독하지 않았을까,
엄청나게 고독했을 것이다.

깨달았다고 해서 외롭고 고독하고 슬픔이 없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런 깊은 슬픔 속에서 자비와 사랑이 나온다. 존재에 대한 슬픔이 없이는 깨달음이 나오지 않는다.

 

허허당 스님 홈페이지: http://www.buddhapia.com/

허허당 스님 저서 구경하기





다리가 불구가 된 환자가 있었습니다.
10년이 넘도록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었던 환자가 어느 따뜻한 봄날 창가에서 햇빛을 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창문 너머로 꼬마 아이가 '깡총깡총'  뛰어 가고 있었습니다.
순간 이 환자는 "아... 나도 저렇게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뛰어다녀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순간 자기도 모르게 '벌떡' 일어설수 있었다고 합니다.


"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하면 그런 기술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허허당 스님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버는것에 있어서도,
행복하게 되는것에 있어서도,
건강하게 되는 것에 있어서도...

누가 더 '몰입' 할 수 있느냐에 따라
누가 더 '절실' 하냐에 따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카이스트 자살사건...
지식은 결코 마음을 윤택하게 해줄수 없습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반성이 없다면 지식은 그냥 '학습'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니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으로 결국 자살을 택한 카이스트들 처럼...

'지혜'
는 학습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를 통하여 Give & Take !
고통을 하나 주고 지혜를 하나 얻을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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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3 (모글리 현상)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5/04 16:51 |
" 모글리 현상" 환경에 지배당할 것인가,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생명이 태어나는 방법은 4가지 입니다.

 

1. 태생 (胎生)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자궁을 통해 태어나는 방법이다)

2. 난생 (卵生) (알을 통하여 태어나는 방법이다)

3. 습생 (濕生) (습지에서 태어나는 방법이다)

4. 화생 (化生) (홀연히 태어난다)

 

불교에선  십이인연(十二因蓮)을 이야기 하여 쉽게 이야기 하면 본능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합니다.

이 본능을 지배했던 사람이 부처(석가모니)이며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성인(공자,노자,안회)들도 이 본능을 벗어나진 못했습니다.

 

아기가 자궁을 나오면 뜨거운 불에 덴것같은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고 하는데

자기가 자랐던 자궁속의 환경과 엄청나게 틀리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점점 익숙하게 되고
학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촉각을 이용하여 모든것을 느낀다고 하지요. 그래서 애기들이 손가락을 자꾸 빠는 것이랍니다.

개가 후각을 통하여 모든것을 인식하듯이 ...

 

그다음 눈과 귀를 이용하여 학습을 진행하게 되며 그리고 주변 환경을 인식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자아가 형성되기 시작하면(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 때) 이성에 눈뜨기 시작합니다.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며 남자는 자손을 퍼뜨리기 위하여 유전적으로 자기에게 부족한 DNA를 보완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찾게 되며  여자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불교의 業(업)이라는 것이 대입되게 되면 이야기는 또 틀려지지만 본능적으로 서로 부족한 DNA를 보완하기 위하여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상대방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다음 본인이 가지고 싶은 욕망을 채우고 싶어합니다. 물질적이건 ,정신적이건 ....

그리고 그것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며

 

이것이 일반적으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하는 행동입니다.

 

소위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했던 사람들입니다.


 

<모글리 현상>

 

모글리 현상은 동화 '정글북' 이야기처럼 현실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길러진 아이들이 동물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말하며 아이들은 야생 아이들이라고 불립니다.

1920 이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80여명의 야생아이들이 소개됐다. 1920 인도 숲에서 동물에 의해 키워진 2세와 7세의 여자아이들이 발견됐다. 인간들은 아이에게 각각 아말라와 카말라라는 이름 지어주고 인간생활에 적응하도록 교육했다.

하지만 몸만 사람인 아말라와 카말라는 늑대처럼 헹동하며 어두운 곳으로 숨고 날고기를 입으로 뜯어먹고 사람이 다가가면 격한 거부반응을 보였다. 구출 1 동생 아말라가 죽고 이후 1 반만에 카말라는 직립, 유아 수준정도의 언어 구사 있게 됐다.

또한 2088 3 러시아에서 새집 안에 새와 갇힌 소년 반야 라딘이 발견됐다. 경찰이 소년을 구출하려고 하자 새처럼 손을 쪼고 날개짓을 하듯 행동했다. 소년의 어머니 미혼모 아이를 낳고 세상에 알릴 없어 새장에 가둬 키웠던 .

이들을 구출해서 인간의 사회에 적을시키려 했지만 대부분 죽었다고 한다.




결국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야기죠.
이러한 학습에서 생겨난 고정관념은 사람의 잠재성을 잠재우기 충분하며 그것에 길들여지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사람은 본인의 뇌를 1%로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했던가...이것을 100% 사용했던 사람이 부처라고 합니다.

학습에 의해 길들여진 우리가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려면 "본인"에 대한 자각을 해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잊고 본능대로 산다는 것은 나를 모독하는 행위이며 삶에 대한 대단한 모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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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괴찾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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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타카코 2011/05/06 21: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라 ... 오글리 현상이라 제가 요즘 옥스포드 감옥실험 관련글을 보고
    아직 청소년이지만 색다른 관점을 갖게되었어요.IT쪽에만 관심이있다가
    요즘엔 이런것도 관심이 가는군요~

  2. Favicon of http://www.nirvana.pe.kr BlogIcon 괴찾사 2011/05/06 2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세상은 정서에 너무 매말라 있으니 아직 사회에 나가시기 전에 "인간의 내면"에도 관심 기울여 주세요.. 그게 사회에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답니다.

믿는대로 경험한다 2 (고정관념 깨기)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4/30 23:36 |

 

송경태씨(50)

1급 시각장애인.

22살때 수류탄 사고로 두 눈을 잃었습니다.

장애인으로선 최초로  사막 마라톤 그랜드 슬램 250km를 6박 7일 동안 달려 완주.

 

 

 

섭씨 50도가 넘는 사막에서 250km를 달리는 것을 그는 미친짓이라고 말합니다.

더구나 대회 참가비 3천달러를 내고 달리다 죽어도 추최측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생명각서"까지 쓰고...

그런데 왜 달렸을까?

 

앞의 도우미 선수의 배낭에 달린 1m 가량 되는 줄을 잡고 달렸다고 ....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안보이는게 축복이었어요"

" 다른 레이서 들은 보이는것들로 인해 좌절해요"

 

망망대해처럼 가도가도 끝도 없는 길..

 

" 사막의 회오리 바람은 나에게 천상의 오케스트라가 되고 발에 밟히는 모래언덕에 오르는 길은 무대에 서는 기분이었죠"

 

"그다음부터는 중독(中毒)이 돼서 갔어요. 사막은 묘한 매력이 있어요.

야생(野生)의 세계로 사람을 던져 놓지요.

외국선수 중에는 대기업 CEO들이 많아요.

여기서는 돈도 휴대폰도 필요 없어요.

똑같이 6박7일간 원초적인 인간이 되죠.

문명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비우죠.

비워야 채워진다는 겁니다. 극한적 상황에서 성찰과 창의성을 얻는다고 해요."

"대부분 '포기냐 강행이냐' 갈등은 마라톤 첫날에 옵니다. 포기하는 순간 입속이 쩍쩍 갈라지는 갈증, 탈진, 다리 통증은 끝나죠. 하지만 계속 강행을 하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돼요."


"그 고통이란 게…고통이 없으면 인생의 맛이 없어요.

제 두 다리한테는 미안하지만, 통증을 이겨내고 결승점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에 미치는 거죠.

사막에서는 첫날과 둘째날만 잘 극복하면 끝까지 가게 됩니다."

 

 


 

 

 

이 사람이 실명이 되지 않았다면....

사막의 바람이 오케스트라가 되고,  모래언덕에 서는것이 무대위에 서는 기분을 느낄수 있었을까요..

눈이 보이는 레이서들은 오히려 보이는게 고통이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사막을 보는 것만으로도 질려버릴테니까...

 

이러한 상황에선 오히려 눈이 방해가 될뿐입니다..

 

우리의 오감은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맡고 귀로 듣고 촉각으로 느끼며 나아가서는 육감으로 본능적으로 느끼죠...

이러한 외부감각기관을 이용한 전기자극으로 인하여 마음에 相(상) 을 나타내며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볼까요..

어떠한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보는것이, 듣는것이, 냄새맡는것이, 느끼는것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을 송경태씨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감각기관이 없는편이 더 나을수도 있는 것입니다.

 

 

즉 .. 자기가 마음먹는대로 느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강행을 하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돼요."

 

마음먹는다면 그 결의를 무너뜨리는 일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계속 강행하려면 이 모든 고통을 이고 가야 합니다.


비워야 채워진다는 겁니다. 극한적 상황에서 성찰과 창의성을 얻는다고 해요."

고정관념을 깨지 않으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수 없습니다. 극도의 고통속에서 사물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그 희열이 중독성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자꾸 하게 되는 것이다.

 

그걸 아는 송경태씨는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그 고통이란 게…고통이 없으면 인생의 맛이 없어요.

밑의 책은 그의 저서 입니다...

 

"신의 숨결 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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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대로 경험한다 (미리 겁먹지 말자)

--> 괴찾사 생각 엿보기/믿는대로 경험한다 2011/04/26 18:20 |

한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 날짜가 다가와 사형수는 단두대로 향했다.

사형수의 눈앞에는 사형을 하기 위한 단두대가 있었다.

사형수는 "이제 나는 죽겠지..."

하고 모든 것을 체념했다.


 




사형수의 목은 단두대에 올려졌다.

모든것을 체념한 사형수,,,

등에는 식은땀이 흘렀다.

여지껏 살아왔던 순간들이 파노라마 처럼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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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물방울이 한방울 똑!! 하고  사형수의 목덜미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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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형수는 단두대가 떨어진것으로 느끼고 숨을 거두었다.







자기가 죽을것이라고 미리 생각했던 사형수..

그는 물방울이 아닌 다른것이 떨어졌더라도 죽었을 것이다.

이미 죽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음은 그런 힘이 있다.

믿는다는 의지는 의외로 굉장히 강한 것이다.

그 강한 마음에 의해서 눈,코,귀,입,몸 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람의 마음은 원래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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