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하나 샀는데 무브먼트에 대해서

이 시계에 사용된 벨쥬7750은 오토매틱 시계에 많이 사용되는 무브먼트입니다.

지금이 30mm 쯤 되고 두께는 1cm 가 조금 모자라는 것이 두품한 편입니다.

태엽이 최대한 감겼을때 작동시간은 40시간정도이기 때문에

고가형 오토매틱시계에 쓰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께 때문에 충격이나 변형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어 럭셔리시계보다는

다이버용이나 항공용 등 저항이 있는곳에서 착용할수 있는 시계에 많이 들어갑니다.

두꺼운만큼 무게도 좀 무겁기때문에 빅파일럿류의 시계에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다고합니다.

덩치가 크신 분들이 착용하면 아주 잘어울리고 힘있어 보이겠죠.

이처럼 그 크기때문에 장점 단점이 있지만 크로노 만큼은 다른 무브먼트에비해

좋다고하며 사이즈가 큰만큼 태엽을 감는 로터라는 추도 무겁고 크기때문에

그런지 흔들면 윙윙거리는 진동소리가 개인적으로는 매력있게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밸쥬7750은 내구성이 좋아서 고장이

잘 나지않고 내구성도 튼튼해서 이런 특징이 생기는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1000 만원 내외의 오토매틱 크로노 시계에서는 많은 시계메이커들이

사용하고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