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하늘과 아이스 커피

지금은 태풍때문에 날씨가 말이 아니지만 평소때는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나 높은 언덕 위에 있는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하는게

인생의 여유같습니다.

가끔은 떠다니는 구름들을 보면서 마음을 가라 앉힐수도 있구요.

특히 바다 보이는 언덕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일상은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라서 좋아한답니다.

요즘은 별다른 하는일 없이 책읽고 산책하는게 일상이에요.

활동적인 일을 찾아서 해야되는데 블로그 포스팅 말고는

규칙적으로 하는일이 없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니 취미로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번거롭고 어려울거같아서 망설여지네요.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면 분위기 좋은 카페 하나 운영하고도 싶네요.

그런데 장사를 한번도 안해봐서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에 오프라인 까페 같은곳에 가입해서 사람들도 만나고 해야겠어요.

사람들 만나다 보면 뭐든 할게 생기지 않겠어요?